배우 안성기 씨께서 12월 30일 오후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려 심정지 상태로 쓰러지신 후 응급실로 이송되어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.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측은 “가장 위험한 고비는 넘기셨으나 의식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고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집중 치료 중”이라고 밝혔으며,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“의료진 판단에 따라 상태를 확인 중이며 가족 안정을 부탁드린다”고 전했습니다.
2019년 혈액암 진단 후 완치 판정을 받으셨으나 재발로 투병 중이신 안성기 씨는 1957년 데뷔 이래 2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국민배우로 불리셨습니다. 많은 분들의 **쾌유 응원**에 힘입어 하루빨리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 추가 소식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알려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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