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BS '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' 2025년 12월 31일 밤 9시 55분 방송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CEO 김재곤 대표가 출연해 연 매출 **2천억 원** 규모의 '통닭 부자' 성공 스토리를 공개합니다. 김재곤 대표는 15세에 부모를 잃고 4남매 가장이 된 후, 닭집에서 월 7000원 월급으로 시작해 결혼 후 2평 공간에서 닭 80마리로 장사를 개시했습니다.
그는 닭을 10~15마리 단위로 소분 판매하고 중량 선별기를 도입하는 등 차별화 전략으로 5년 만에 하루 판매량 **1만5000마리**를 달성했으며, 1990년대 초 월 매출 1억 원에 달해 중소기업 수준으로 성장했습니다. 현재 도계·가공·유통 종합 닭고기 기업과 창업 8년 만에 가맹점 **830개**를 돌파한 치킨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이며, 하루 **10만 마리** 닭이 처리되는 1만9500평 초대형 공장 내부와 치킨 생산 전 과정을 처음 공개합니다.
서장훈은 공장 규모에 "살면서 처음 본다"며 감탄하고, "1인 1닭이 아니라 양계장도 먹을 수 있다"고 치킨 애정을 드러냈습니다. 김재곤 대표는 **1000억 원** 모으는 중이며, 딸의 시한부 판정 고백과 자녀 유산 상속 계획, 인생 역전 '결정적 한 수'도 털어놓아 감동을 줍니다. 방송은 돈보다 삶의 가치를 강조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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